취소 및 환불 규정

*민박 B&B 고객용*

WG 또는 Homestay로 숙박하시는 분들은 해당 없는 사항입니다.

● 공인된 천재지변에 의한 취소 시 100%환불 가능합니다.

고객이 자신의 책임에 귀속되는 사유(교통편 관련 사유 포함)로 인하여 숙박 계약의 전부 또는 일부를 해지하는 경우에는 아래에 열거한 바에 따라 위약금을 받습니다.

★단, 박람회(Messe)기간 또는 성수기 기간 내의 예약변경 및 취소는 30일 이전이더라도 환불이 불가능한 점을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체크인일 기준 30일 전
100% 환불
체크인일 기준 29일~15일 전
50% 환불
체크인일 기준 14일~5일 전
30% 환불
체크인일 기준 4일 전~당일 및 노쇼
환불 불가
기간변동 없는 예약변경은 공실 여부에 따라 1회만 가능합니다.
단, 이용일 30일 이전에 한해 가능하며 불가능시에는 취소 환불 규정에 의거합니다.

● 취소/변경에 대한 환불 금액은 취소일 기준 7일 이내 환불해 드립니다.

● 현지에서 운영자로 인해 발생한 불가피한 사정에 의해 본 숙소의 운영이 불가능한 경우,
별도의 보상없이 확정(송금)된 예약금을 사고발생 7일 이내 100% 환불해드립니다.

상기 기준들은 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여느 한인민박 또는 게스트하우스에 비교해서 다소 복잡하거나 불합리한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먼 타지에서 찾아 주시는 분을 맞이 하는 입장에서 내 집처럼 편하게 해드리고 싶은 것이 저희 ‘닌니하임 NinniHeim’의 마음입니다. 하지만 다른 이용객들과의 형편선과 방문하시는 많은 이용객분께 편안하고 안락한 시설을 동일하고 지속적으로 제공해드리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운영자의 상황보다는 이용하시는 분들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내시는 동안 불편함을 최소한으로 줄이도록 노력하고, 여행 속 편안한 ‘쉼터’가 되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닌니하임 NinniHeim’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COVID-19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안내문

안녕하세요. 닌니하임입니다.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급격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독일 역시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닌니하임’이 위치하고 있는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Nordrhein-Westfalen)의 감염 전파가 독일 내에서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한국과 독일 등의 감염 확산 추이를 더 지켜본 후, 그에따라 이용자 및 관리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여 감염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4월과 5월의 민박 예약건을 부득이하게 취소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최근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지역사회 감염 전파 방지 및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널리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월 민박 예약건의 경우, 향후 ‘코로나19’ 감염 상황에 따라 취소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결정한 후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안내하겠습니다.